전시뉴스,행사,이벤트공연,모닝포스트뉴스

postnews.egloos.com

포토로그 2019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킨텍스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기자회견 모닝포스트인터넷신문

꾹꾹 숨겨왔던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가 드디어 공개됐다. 4월 18일 오전 11시에 열린 기자회견은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주요작 트레일러 상영과 서울환경영화제 김원 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의 인사로 시작했다. 김원 조직위원장은 “작년까지 7만8천5백 명의 관람객이 영화제를 방문했다. 올해는 용산으로 자리를 옮겨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기대감을 비췄다. 또한 “내년 10회에는 서울환경영화제 후원회를 만들어 좀 더 단단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서울환경영화제를 처음 기획했던 최열 집행위원장은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노력해서 준비한 영화제가 시민들이 함께하는 영화제로 정착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취지를 살려, 단체 및 공동체 관객들이 함께 와서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시네마 그린틴’이라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어 김영우 프로그래머의 상영작 소개가 이어졌다. 올해는 총 26개국 112편을 상영한다. 김영우 프로그래머가 올해 환경영화제 구성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 접근성이라고 한다. 덧붙여 올해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환경회의(이하 리우회의)가 20년이 되는 해이다. 따라서 이번 영화제에도 전반적으로 ‘리우 +20’이라는 주제를 담아낸다고 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